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사야 11장 9절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이새의 줄기에서 난 한 싹 위에 여호와의 영이 강림하실 것입니다. 그는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공의로 허리띠를 성실로 몸의 띠를 삼을 것입니다. 그때 이리와 어린 양처럼 함께 할 수 없는 것들이 함께하며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입니다.
그 싹이 바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성부 하나님이 보내신 성령님이 예수님과 함께 하십니다. 절망뿐인 내 인생을 위해 삼위일체 하나님이 모든 의를 이루어 구원의 열매를 내시며 나도 그 열매 중 하나입니다.
예수님이 나와 내 집을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오신 것을 믿으며 구원해 주신 은혜에감사를 드립니다. 내게 주신 구원의 열매 때문에 항상 기뻐합니다.
에수님은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지시고자 자신을 화목제물로 주셨습니다. 이 주님의 마음이 전적으로 옳으신 하나님의 공의이자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성실입니다. 그러므로 나도 어둠의 일을 벗고 그리스도로 옷 입어야 합니다.
내가 두려워하는 대상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공의와 성실로 나를 구원하신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내가 섬겨야 할 대상은 하루종일 아내 간병하는 남편과 시댁 형제들인데, 도리어 섬김을 받기만 하여 정말 미안합니다.그리하여 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비참한 인생 속으로 주님이 들어오셔서 원수 된 것을 자기 육체로 허셨습니다. 주님의 십자가로 하나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충만하게 알려졌습니다. 나도 이 사랑을 입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에 가족과 이웃을 용서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원수였던 나와 함께 하신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내가용서해야 할 사람은 별로 없고,함께 해야 할이웃은 동행일기 쓰는 나눔방 식구들과시댁 형제들이며 겸하여 세상에서 소외된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성탄절인 오늘, 이새의 줄기에서 난 싹으로 오신 주님을 다시 한 번 더 제 인생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세상의 우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나를 위해 죽기까지 낮아지신 주님을 경외하며 구원의 일로 섬기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