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로마서 13장 12절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이제 자다가 깰 때가 되었으며 우리의 구원이 가까왔으니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어야 합니다.또한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어야 합니다.
의무와 책임, 도덕과 형벌만으로는 이웃에 대한 율법의 계명을 온전히 이룰 수 없지만,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룬 것입니다. 내 이웃을 나 자신과 같이 사랑할 때 악을 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이 가까왔음을 알고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어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구속의 새 역사를 베풀어주실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정욕을 위한 육신의 일은 더 이상 생각하지도 말고 오직 내게 주신 십자가를 지며, 앞서가신 예수님을 따르며 닮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몸이 너무 많이 아프니까 정욕을 위한 육신의 일은 생각할 여지가 없어졌습니다.어떻게하면 내게 주신 십자가를 잘 져서 하루속히 통증에서 벗어나기만을 바라는데, 예수님을 안 믿었으면 한시도 살아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루종일 얼마나 주님을 바라보았나 체크를 하며 예수동행일기를 쓴지도 4년이 훨씬 넘었습니다. 주님이 내 안에 계신다는 게 믿어지니까 든든하면서도 점점 쓸말이 없어져서 요즘은 사건만 간단하게 기록하는데 잘하고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에 구속의 새 역사를 써야 할 가족과 형제들에게 주님이 하루속히 오시면 참 좋겠습니다.그러기 위해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기 원합니다. 사랑이신 예수님께 꼭 붙어서사랑만 하고 살다가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
제가 갚을 수 없는 사랑의 빚을 진 자임을 깨달아 겸손한 심령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의 구원이 가까왔음을 알고 구원의 전투를 위해 빛의 갑옷을 입게 하소서. 내 더러운 죄를 끊어내고 오직 그리스도로 옷 입어 빛 아래서 살아가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