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로마서 5장 19절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아담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세상에 죄가 들어와 사망이 왕 노릇 했지만,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사람들이 죄를 죄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의 순종으로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죄가 더한 곳에서도 더욱 넘치는 은혜를 경험합니다.
주님이 율법을 주실 뿐만 아니라 율법의 마침이신 그리스도께서 내게 오셨으니, 성도는 더 이상 죄 가운데 불평하지 말고 내가 100% 죄인임을 인정하며 주의 구원을 감사해야 합니다.
첫 사람 아담은 우리에게 저주를 주었지만, 예수님은 은혜와 은사와 선물을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나는 하나님의 생명 안에서 왕 노릇하는 풍성한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죄가 드러날 때마다 내 연약함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이렇게 내 의가 아닌 주의 은혜를 구하며 순종할 때 하나님이 죄를 이기게 하십니다.
평소에는 모르고 지났는데 한 번씩 아플 때마다 주님은 내 죄를 드러내어 회개케 하셔서 내 연약함을 고백하였고 약속의 말씀을 붙들도록 은혜를 주시며 죄를 이기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나는 하나님의 생명 안에서 왕 노릇하는 풍성한 삶을 살며 은혜와 은사와 선물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감사뿐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경은 말씀하시는데 요즘은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을 몸으로 익히는 훈련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아프니까 저절로 주여~를 하루에도 몇 번씩 외치는데 그때마다 주께서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주시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갈 것이요 걸어가도 피곤치 않으며 달려가도 곤비치 않다'는 말씀으로 찾아오셔서주님만 바라보게 하시고 새 힘을 주십니다.
오랜 장마가 끝나고 햇빛이 비추니 공기가 맑아 푸른 하늘에 구름이 떠다니는 모습을 바라보며내게도 오랜 질병이 끝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 일상을 누리길 소망해 봅니다.
모태에서부터 죄인이었고 지금도 날마다 눈을 뜨면 제 앞에 죄가 기다리고 있는 인생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죄 아래 종노릇하지 않고 돌이켜 이길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지체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할 수 있는 그 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