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잠언2:1-15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지혜를 구하면 공의와 정의와 정직, 곧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하십니다. 지혜를 내마음에 간직하면 영혼이 즐겁고 근신함으로 지켜주며 명철을 주셔서보호해주십니다.
하나님지혜를 구하는 것을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처럼 하기 위해 하나님을 경외하나요?(3-5절)
아버지를 돌전에 일찍 여의고 살다보니 평생의 친구와 출발선에서 부터 이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들교회 와서 느끼고 해석한 감정인데, 그 이전부터 만세전부터 저를 예비하신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묵상하기란 정말로 어렵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일 큐티로 성경을 읽고 손으로 쓰지 않으면 예수님의 생명으로 주신 이 시간들을 온전히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사용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또한 아내라는 킬러문항을 받아들고 오답을 정답으로 여기며, 시험지를 찢고 더럽히며 답안지에 쓰지않고 엉뚱한 곳에 낙서만 잔뜩 한 꼴입니다. 세상가치관으로는 이해할 수 없었고 구원받을 수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붙어만 있어 믿음의 역사를 이뤄가니구속사적인 가치관만이 천국소망을 갖게하고 이타적인 삶을 살아낼 수 있다고 깨달았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무지하지만 예배와 은혜의 구조속에서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며 잘 살아내겠습니다.
주여, 저의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 두지 말아주시고주의 뜻대로 제가 행할 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저를 지으시고 만드신,매일 큐티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아버지하나님께 감사기도를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