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레위기 4~7장 묵상 :시내산에서 이같이 모세에게 명령하셨더라
내삶의
껍질을벗겨내며각을뜨고지방을떼어내어
질그릇에담아삶아낸다
생활속에죄와실수와악행들이
모두우러나와스며든토기그릇을회개로부수며깨어낸다
재탕으로유기그릇에담아한번더끓여내니
여전히남아생존하는교만과고집과아집들이
똘똘뭉쳐진채응어리진부끄러운껍질과행적의 오물로 인해
탁하게 이끼낀유기그릇을보혈의말씀으로닦아내며
참회의눈물로헹구어씻어낸다
제사장목사님과중보기도자들이
회막뜰안거룩한장소에서땀흘리며기도하시는모습에
거룩한산제사목마름의예배를사모하는마음이솟는다
삼탕으로번제단위에
두콩팥에서떼어낸찬양과기도의지방을
간에서뗀감사와감동의지방을
허리에서순종과섬김의지방을
내장에서사랑과인내의지방을떼어내어
기도의번제단에올려불사르며
여호와께향기로운냄새로사유하심이부어지길소망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