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 그때에 벧엘 사람이 울며 근신 하냐고 선지자들에게 묻자 하나님은 너희가 칠십년동안 금식한것이 누구를 위한것이냐고 반문하시며 서로 인애와 긍휼을 베풀며 서로 해하려고 도모하지 말라 하십니다. 그들은 듣기 싫어하고 등을 돌리며 귀를 막으니 그 민음이 금광석처럼 되어 아름다운 땅이 황폐하게되는 큰 진노가 임한다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