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 새벽부터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결박하여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줍니다. 그때에 유다는 예수를 판 정죄됨으로 스스로 뉘우쳐 은 삼십을 도로 갖다주고 물러가서 목매어 죽으니 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그 밭을 피밭이라하여 나그네의 묘지로 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