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부활을 믿지 아니하는 사두개인들이 일곱 형제 중 여섯이 후손을 위해 죽은 형의 형수를 차례로 취하는 계대혼인을 하다가 모두 죽으면 그 여자는 누구의 아내가 되는지 예수님께 묻습니다. 예수님은 이는 성경을 오해하는 것이며 부활하면 결혼의 개념도 없고,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라고 가르치십니다.
부활은 증명해야 할 것이 아니라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만 관심이 있는 사람은 죽음도 부활에도 관심이 없습니다.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라고 생각하며 천국을 사모하는 사람은 이 땅에서도 부활을 경험하며 삽니다.
내가 만약 예수님을 믿지 않았더라면 부활에 대해 알지도 못했을 뿐 아니라 관심도 없었을 것이며 사두개인처럼 오직 이 땅에서 잘 사는 것에만 관심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은 믿고나서도 꽤 오랫동안 예수 믿는 사람은 이땅에서 안 믿는 사람보다 잘 살아야 전도도 많이 하고 형제들에게도 본이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안 해도 될 고생을 자초하며 수치를 당하였고방황한 끝에 별 인생이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나이적으로도 이 땅에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을뿐 아니라 건강도 좋지 않으니 저절로 세상에 대한 소망이 없어지니 부활에 대한 소망을 가집니다.아침에 눈뜨면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밥 잘 먹고 소화 잘 시켜면 더욱 감사하고 내 발로화장실 가는 게 너무나 감사합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말할 수 있어 감사하고 숨쉬는데 지장 없는 게 이상하리만치 고맙습니다. 날마다 중보기도에 동참하다 보면 아직 젊은데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사연들이 너무 많아 주님께 은혜를 구합니다.
수치의 사건을 겪으며 산 자의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인생이라도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며 살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