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본문 : 미가 6장 1절 ~ 16절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묵상 : 8절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여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냐
제목 : 겸손하게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질문 : 나는 내 열심과 행위로 하나님께 나아가려고 하지는 않는가 ?
저는 별로 열심을 내지 못하는 성향의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먹고사는 일 만큼은 열심을 내면서 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다지 열심을 내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마찬가지 였었습니다 그런제가 우리들 교회에 오면서부터 양육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면서부터 열심을 낸 것이 있는데 바로 큐티묵상 이었습니다 오늘 하루를 말씀으로 시작하고 그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내는 것이 고등학교 시절부터 신앙생활을 해온 제제는 큰 메리트로 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큐티 하나에 저는 제 2의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내 열심히 시작한 것이기에 들쑥날쑥한 큐티묵상의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그러나 큐티묵상 시간을 통해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나 자신을 돌아 볼수 가 있었습니다
돌아보면 모든 것이 후회가 되고 회개가 되는 시간 뿐이지만 그래도 말씀으로 돌아보고 회개하고 또 범죄하고 또 회개하는 그런시간을 없앨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나님 께서 내게 구하는 것은 ampldquo오직 정의를 행하여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amprdquo 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오늘 저는 나의 뿌리깊은 죄로 인해서 하나님과 담을 쌓고 살았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정의를 행하여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면 네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오늘부터 저는 직업훈련을 받습니다 나이 50넘어서 무슨 직업 훈련이냐 ? 하시겠지만 , 저도 많이 창피하고 당황 스럽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는 것 조차 내 열심과 생각 이라는 것을 깨닫고 이제는 겸손하게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제가 되를 원합니다
적용 : 하루를 내 열심히 아닌 주님의 도우심으로 살겠습니다
기도 : 주님 오늘 말씀에 네게 구하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여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라고 하셨사오니 주님 하루를 살아가면서 주님의 겸손으로 나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연약한 인생입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