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본문 : 미가 5장 1절 ~ 15절 (그날에 베푸실 구원)
묵상 : 11절 , 12절
11절 : 네 땅의 성읍들을 멸하며 네 모든 견고한 성을 무너뜨릴 것이며
12절 : 내가 또 복술을 네 손에서 끊으리니 네 개 다시는 점쟁이가 없게 될것이며
제목 : 내 생각이 강합니다
질문 : 내가 하나님보다 더 의지 하는 힘은 무엇일까?
저는 남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만약에 그 말을 들어서 손해가 났을시는 고스란히 내 책임으로 돌아온다는 논리하에 왠만하면 내 주관 하에 판단을 합니다 공동체에 물어 볼때도 이미 내가 결정을 해놓고 공동체에 물어보아서 프로테이지를 따져 봅니다 저는 예전에 남의 이야기를 들어서 손해를 본적이 많습니다 물론 판단을 잘 못한 내 책임이 더 컷었습니다 오늘 저는 거의 낭떠러지에 서 있는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내게 주어진 풍부한 시간이 있긴 하지만 , 색다른 미래를 개척을 해야 한다는 것이 저에게 큰 짐으로 다가 옵니다 간접적으로는 경험을 해 보았지만 직접적 경험은 별로 없었기에 더 큰 걱정으로 다가 옵니다 왜? 나는 쓸데 없는 걱정으로 에너지를 낭비하며 살까?
오늘 말씀에 ampldquo네 땅의 성읍들을 멸하며 네 모든 견고한 성을 무너뜨릴 것이라고amprdquo 합니다 나의 쓸데 없는 걱정과 고집을 무너뜨린다고 하십니다 이제는 멸하여 지고 잘 무너져서 견고한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게 되기를 원합니다 내안에 펄펄 살아 날뛰는 나의 고집 편견 등을 이제는 모두다 내려놓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 12절말씀에 ampldquo내가 또 복술을 네 손에서 끊으리니 네 개 다시는 점쟁이가 없게 될것이며amprdquo 이제는 복술과 점쟁이가 없게 하신다고 합니다 이제는 내가 의지하고 있는 복술과 점쟁이를 끊어 내버리고 오직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하루를 살아가게 되기를 기도 합니다
적용 : 내 생각을 내려놓는 훈련을 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저는 내 생각이 너무 강합니다 그래서 남의 이야기가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지옥을 살아가는 죄인입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주옵소서 하루하루 주님이 어떤 말씀을 하시던지 그 말씀으로 인도함 받아 살아가게 하옵소서 연약한 인생입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