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마태복음 18: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어린 아이는 겸손한 성품으로 자기를 낮추는 게 아니라, 배운 것도 경험한 것도 없어서 그저 환경이 겸손할 뿐입니다.
실제로 못 배운 어리석은 사람,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낮아짐의 환경을 겪고 그것을 통해 말씀을 깨달은 사람은 낮아진 사람을 업신여기지 않고 섬길 수 있습니다.
요즘의 제 처지는 참으로 겸손한 환경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제 겨우 혼자 일어나 몸만 겨우 움직일 뿐이지 할 수 있는 게 말씀 듣는 외에는 하는 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어제 반찬이라도 만들어볼까 움직였는데 허리가 뻐근하고 팔에 힘이 없어 대충 만들다가 남편에게 미루었습니다.
다른 때보다 회복이 느린데 반해 말씀은 배로 더 듣게 하시는 까닭은 내 죄가 고난보다 크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기시고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며, 연약한 사람들을 체휼하고 품고 사랑하게 하소서.
고난의 환경으로 겸손케 하시는 하나님 사랑에 감사합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환경을 인정하고 어린아이처럼 주님만 바라보게하소서.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범죄하는 내 손발을 찍고 눈을 빼는 구체적인 적용을 하게 하소서. 어린아이와 같이 연약한 사람들을 예수님처럼 영접할 수 있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