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본문 : 마태복음 15장 1절 ~ 20절 ( 듣고 깨달으라 )
묵상 : 4절,5절,6절
4절 :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비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음을 당하리라 하셨거늘
5절 : 너희는 이르되 누구든지 아버지 에게나 어머니 에게 말하기를 내가 유익하게 할 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6절 : 그 부모를 공경 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페하는도다
제목 : 부모를 비방하고 저주 했었습니다
질문 : 내가 비방하고 있는 부모의 모습은 무엇인가 ?
오늘 말씀에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십니다 이번 주 주중에는 아내의 생일도 끼고 장인 어른과 아버지의 생신이 끼어서 바쁜 한 주 입니다 본가는 가까워서 아버지께 다녀오곤 했었는데 장인 은 거리가 멀어서 늘 현금으로만 송금해 드리고 마는 그런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저는 , 살아오면서 부모님께 불만을 가졌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방을 한적도 없었던 것 같은데 , 저는 , 아내를 만나서 살면서부터 부모님에게 불만이 생겼었습니다 내가 알지도 모르는 빚으로 독촉을 받으며 살아왔었고 그리고 그 빚을 갚느라고 너무나도 힘든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아내는 본인 자신도 겪어보지 못한 이런 환경 때문에 힘들어 했고 저는 그런 아내를 체율 해 주지 못했었습니다 부모니까 힘들면 내 명의로 빚을 내서 쓸 수도 있는 문제가 아닌가? 라고 생각 했었고 그렇게 청장년을 지나면서 살아왔었습니다
그런데 , 아내와 한 몸이 되고 나서는 돈이 하나가 되어야 함에도 블구하고 아내와의 돈 관리를 함께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제가 명의를 부모님 에게서 빼오지 못했기 때문 이었습니다 내가 음식장사를 한다고 해서 망하고 그 가운데서 적지 않은 빚이 생기고 , 아버지 또한 작은 영세 사업장을 한다고 해서 망하고 그 여파로 빚이 생기고 이래저래 적지 않은 빚을 갚아야 하는 중에 제 명의는 줄곧 어머니가 빚 갚는데 카드를 쓰고 살아오셨습니다 어머니는 우리들 교회 목자 였었고 여동생 또한 부목자 로 있었지만 물질 적인 부분에서 자유롭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 빚을 갚을 당시 어머니와 여동생을 죽일 듯 비방하고 욕하며 지나 왔었습니다 지금은 빚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잠잠한 가운데 있으니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가 수평선을 이루며 살아가지만 신혼 초만 하더라도 상상할수 없을 만큼 부모가 이해가 안되고 죽일 것 만큼 비방하였던 대상 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부모를 공경할것이 없다고 마음 을 먹었던 자가 바로 저 였었습니다 늙으면 반드시 구박하며 내자신을 이렇게 까지 궁핍하게 만든것에 대해 문책을 하리라고 마음을 먹었었습니다 그렇게amprdquo 공경 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페하는도다amprdquo 하였던 자가 바로 저였습니다 (6절) 오늘 말씀에 아버지나 어머니를 비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음을 당하리라 하셨거늘 (4절) 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지난날 내 자신의 부모에게 대한 악한 마음을 품고 지나온 저는 죽음을 당하여도 할말이 없는 자입니다 이번 돌아오는 아버지 생신과 장인어른 생신을 통해 양가 부모를 조금 더 공경하게 되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적용 : 장인어른 생신과 아버지 생신에 찾아 뵙고 용돈을 드리겠습니다
기도 : 주님 내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는데 공경은 커녕 저주를 하며 지나왔었습니다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죽음 가운데서 건져 주시옵소서 장인어른 생신과 아버지 생신을 잘 챙겨서 저주했던 시간을 사죄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간섭하여 주시고 나를 긍휼이 여겨 주시옵소서 연약한 인생입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