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마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참새 두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을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셨듯이 우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나를 아는 것보다 하나님이 나를 더 잘 아시며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보다 주님이 나를 더 사랑하고 귀히 여기십니다. 자신을 부인하는 것은 내 혈기와 자존심을 내려놓고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므로 나를 부인하고 주님을 드러내면 나를 세워주십니다.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을 듣고 양육을 받을수록 가정이 중수된 것은 내 혈기와 자존심을 내려놓고 내 윗 질서인 남편에게 미안합니다.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했기 때문에 남편 속에 자리잡고 있던 혈기와 분냄을 가라앉힐 수 있었습니다.
교회와 세상 속에서도 윗 질서 옆 질서 아랫 질서에 순종하여 미안합니다. 제가 잘못 생각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한 것이 관계를 부드럽게 하였고 이웃에게 본을 보일 수 있는 근원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길 들을 때면 늘 잘 들어주며 공감해주었기에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며 하나님 앞에서도 떳떳할 수 있었습니다.날마다 시간마다 때마다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 부르면 내 안에 계신 주님이 지혜를 주시고 생각나는말씀과 함께 깨달음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속 마음의 생각을 아신 주님이 그때마다 통증이라는 선물을 주셔서 깨닫게 해주셔서,이제부터는 나와 늘 함께 하시는 주님만을 두려워하겠습니다.낙심이나 불평의 마음을 갖지 않고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겠습니다.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