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1. 나를 예수님 앞에 엎드려 절하게 만드는 힘든 가족이 있는가?
2. 예수님의 겉옷만 만져도 나으리라는 믿음이 내게 있는가?
3. 내 기도가 지체될 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가?
묵상하기
1. 동생과의 문제 때문에 살기를 품었던 누나와의 관계. 몇 년째 연락이 끊긴 상태이다.
나의 주변은 온통 내가 스스로 관계를 다 끊어버린 형국이다. 심지어는 아들 딸까지도.
스스로 감옥에 갖혀 산다.
2. 겉옷만이 아니라 그림자라도 보기만 하여도 낫겠다 싶었다. 그렇지만 그림자도 볼 수 없었다.
음성을 듣고 싶어 밤새도록 산속을 헤맨 적도 숱했다. 누구한테 지지 않을 만큼은 예수님 찾아 돌아다닌 듯싶다.
가장 가까운 내 속 에다 두고 말이다.
3. 가장 기다리기 어려운 고개가 기도의 기다림 고개가 아닌가 싶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서 결국은 참지 못하고 내 힘으로 하지 뭐 하고 만다.
기다림 고개 참 넘어가기 힘들다.
하지만 지나고 보면 다 들어주셨다
적용하기
1. 예수님의 그림자만 보아도 낫겠다는 믿음을 갖기를
2. 연락이 끊긴 누나에게 연락할 방법을 찾겠습니다.
기도하기
나의 잘못으로 관계가 틀어진 이들 가족 관계를 올바로 회복 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하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