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1. 지킬 수 없는 약속을 하거나 약속을 하고 지키지 않은 것은 없는가?
2. 나의 필요보다 다른이의 필요를 먼저 채워주고 있는가?
3. 삐져서 연락을 끊은 적이 있는가?
묵상하기
1. 물론 수없이 많다. 가능한 한 지킬 수 없는 약속은 확정을 짓지 않고
유보하려 노력한다. 말씀대로 옳다, 아니다만 하여야 한다.
더우기 아닐 때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아니라고 해야 한다.
그도 할 수 없을 때는 차라리 침묵하자.
하지만 비겁한 침묵은 하지 말자.
2. 먼저 채워 주는 적도 있긴 하지만 그럴 때는 꼭 무언가
받을 것을 계산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바라보고는 소스라치게 놀라고는 한다.
내가 나를 보아도 너무 예수님과는 거리가 아득히 머나먼 이기적인 속물이다.
주여 이 죄인 불쌍히 여기소서
3. 숱하게 많다. 그냥 연락 차단한다. 아무 말없이..
대단한 삐짐이 대장이다 ㅠㅠ
적용하기
1. 삐져도 아빠 아버지께만 투정하기
2. 삐져도 연락하고 보듬아주기
기도하기
이 나이 먹도록 잘도 삐지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대범한 예수의 마음을 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
<분노의 화신>간증을 읽고
이글을 읽으니 한달 여전 일이 생각난다
퇴근 후 집근처를 걸어오는데 뒤에서 경적소리가 크게 나서 놀라 뒤돌아보니 웬 벤츠 차량의 운전자가
손을 휘저으며 비키라고 소리치는 것이었다. 여기는 주택가인데다 길가운데로 가는 것도 아니고
가장자리 가까이로 가는데 어이가 없어 '주택가에서 경적을 울리면 놀라지 않냐'고 하니
뭔 잔말이 많냐고 하며 대뜸 쌍ㅅ 욕을 하길래 같이 욕을 퍼붓고는 집에 돌아오니 또 후회 막급한
하루가 되었다.
나도 <분노의 화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