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니 요한이 당신에게세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시니라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신 후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신 후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로 40일을 광야에서 금식한 후 돌을 떡이되게 하는 것과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는 것, 천하 만국을 보이며 마귀에게 경배하는 것에 대한 시험을 당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질서의 순종으로 모든 의를 이루는 것에 합당한 선택을 하십니다. 그 질서에 순종하였을 때 성령에 이끌림을 받아 마귀의 시험을 받을 때 40일의 금식의 광야를 버틸 수 있습니다. 그 긴 기다림과 자신의 정욕과의 싸움에 승리할 때 배고픔에 대한 물질의 시험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나를 보살피실 하나님과의 관계인 정신적 시험, 세상의 만물을 보고 영광을 받을 곳에서 야망을 취하고 싶은 영적인 시험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모든 사역의 시작은 결국 관계 속에서 순종입니다. 저는 가난하고 배우지 못한 부모님을 무시하며 부모와 자녀의 첫 관계에 대한 질서가 서지 않았습니다. 내 인생의 결정은 내가 한다며 나의 결정이 틀리지 않았다고 했지만, 부모님의 하시는 일들이 이해가 되지 않아 처방질을 하며 마음을 아프게했습니다. 그런 관계 속에서 직장에서는 윗분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순종하는 척 하였지만 늘 내 기준에 맞지 않으면 상급자도 속으로 비판하며 억지로 하는 척하였습니다. 가정에서 남편에게는 여전히 순종이 잘 되지 않아 남편이 하는 것들에 지적질을 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성령을 받을 수도 또 광야의 시험도 여전이 통과하지 못하는 단계 입니다. 사탄의 시험을 물질의 시험, 정신적인 시험 영적인 시험으로 해석된 큐티인 설명을 보니 질서의 관계 속에 성령을 받아야만 내가 통과할 세가지 시험을 잘 통과할 수 있다는 말씀으로 해석이되지 관계 속에 먼저 질서에 순종하는 것을 적용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 된다는 것을 알게 하였습니다. 최근 상급부대에서 요구한 자료를 보면서 이렇게 믿고 맡기지 못하면서 뭘 하려고 하는거지... 하며 비난하였던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열일을 하며 지쳐가는 동료들을 보면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생각을 하며서 스스로 판단하고 비판했던 일을 회개합니다. 언제나 질서 안에 정해진 경계 속에서 잘 순종하며 살아가게 인도하옵소서 날마다 부족한 저를 말씀으로 세워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