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1. 광야 세상에서 나는 무엇을 외치고 있는가?
2. 오늘 내가 고백해야 할 죄는 무엇인가?
3. 인정해야 할 나의 한계는 무엇인가?
묵상하기
1. 나는 주의 길을 외치고 있는가? 내 죄패를 들고 있는가?
이제까지 올바로 한 영혼이라도 구원해 놓지 못한 이 죄인을 이 무익한 종을
아들이라 하지 마시고 종의 하나로 여겨 주시옵소서
2. 도대체 나는 무얼 하고 살았나?
이 나이 되도록 무엇을 이루었나?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3. 한계를 인정한다기 보다는 늘상 자신이 초라했고 비참했다.
차라리 한계를 인정 못하고도전하는 자였다면 오히려 낫지 않았을까 싶다.
기도하기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추가
간증문이 마치 제 이야기 같아서
약간만 고치니 저의 이야기가 되네요
세례 요한이 예수님의 때인 #039그때#039를 기다리며 사역한 것처럼 아내와 아들과 딸에게
제가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어떻게 살아났는지 전하고 또 직접 용서를 구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여 언제라도 찍힐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깨어있겠습니다.
아들과 딸에 대해 몹쓸 짓을 했던 것에 대한 회개와 합당한 열매를 맺는 제사장 그루터기로 남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