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에봇 받침 긴옷을 만들어 석류를 수놓고 가장자리에 순금으로 방울을 달고 직조한 가는베로 속옷을 짓고 세마포로 두건을 짓고 빛난 관을 만들고 순금으로 거룩한 패를 만들어 관 전면에 달았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성막의 모든 역사를 마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다 행하고 모세는 축복을 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
25장부터 시작된 성막 짓는 모든 일이 완성이 됩니다. 25장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설명하였고 35장부터는 모세가 여호와께 들은 그대로를 백성들이 따르게 하였습니다. 말씀을 볼 수록 내가 복음을 전해 들을 수 있는 것이 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부터 모든 것이 그대로 일점일획도 틀리지 않게 완성되고 있으며 바울을 통해 이 복음이 이방 끝이 대한민국까지 복음이 전해졌음에 감사가 됩니다. 말씀을 상고하지 않고 눈으로만 보던 말씀에서 이제는 한절 한절의 의미와 뜻을 알고 알아갈 수 있도록 명령하신대로 알려주신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그 깊이와 넓이를 조금씩 알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우리들 공동체가 모세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받은 모세와 같은 목사님으로 인해 그 명령하신 것을 그대로 따를 수 있습니다. 가정 안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가는 내가 모세와 같이 그 명령하신 것을 전하고, 교회에서는 목사님이 직장에서는 지휘관이 나라에는 대통령이 그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가정에서 한 사람만 말씀이 들리는 사람이 있으면 그 가정이 살아난다고 하는 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오늘 명령대로 마친 역사를 보면서 더 깊이 깨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엉키고 흐트러진 이 땅에서 다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복되여 일러주신 말씀대로 성취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다.(역대상29:11) 하나님이 우리 가정과 대한민국의 통치자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분 뿐입니다. 무너져가는 가정과 대한민국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명령하신대로 따르며 순종할 때 회복시켜 주실 줄 믿으며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