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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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8일 금요일 출 33:12~23 [큐티인 묵상 간증] 내 영광이 지나갈 때(오직 구원)
출 33:2,232 내 영광이 지나갈 때에 내가 너를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도록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 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모세는 백성의 구원을 위해 동행해주시길 간구했고 하나님이 친히 가겠다고 응답하십니다. 가족과 이웃을 위한 가장 좋은 기도는 그들 스스로가 죄인임을 깨달아 하나님의 백성으로 여김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자신을 복종시키며 주의 백성으로서 세상과 구별된 가치관을 가지고 사는 것이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녀의 삶이야말로 진정한 축복입니다.
또 모세가 주의 영광을 보여주시길 요청하자, 여호와의 이름을 그의 앞에 선포하시고 그가 여호와의 등을 볼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최고의 기도 응답은 하나님이 나를 통해 그분의 형상을 드러내심으로 주의 영광을 보이시는 것입니다. 주어진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잘 감당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이는 것입니다.
그동안나의 마지막 사명이라 생각되어 중보기도에 힘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 사명이라서 기도하는 것 보다는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들의 구원이 더 중요해서 나를 동참케 하심이깨달아집니다.그래서 항상 나같은 죄인 살리신 은혜에 감사함과구원에 대한 애통함으로간구하길 원합니다.
그리고구원받길 원하는 사람들을주님이 친히만나주셔야 구원에 이르게 되므로 나 자신이 먼저 구별된 가치관으로 사는 모습을 보일 때하나님께서 기쁘게 응답하실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주님! 저에게 기도하는 마음을 주신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찾아가 만나주세요.
적용하기 : 늘 말씀으로 나를 복종시키는 삶을 살며 애통함으로 중보기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