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큐티 주제가네요.
이 노래가 찬양이라는 것도 잊고 살았는데,
아침마다 말씀으로 새롭게 하심을 노래하는 찬양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인데
내 것인 줄 알고 살았던 죄를 돌아보라고 하십니다.
다른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하다보면
내 자녀도 귀와 손과 발을 보혈로 덮어주실 것을 믿으며 갑니다.
학교 폭력으로 힘들어 하는 아이가 영어 노래 덕분에 저에게 말 한 마디라도 따뜻하게 답합니다.
찬양인 줄도 모르고 들려 준 많은 찬양들을하나님이 요제로 받으시는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