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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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일 출25:10~22 [큐티인 묵상 간증] 거기서 네게 이르리라 (주께서 주신 말씀)
출25:21,22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판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령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소는 이동용 장막이고 그 중심에 궤 또한 채가 연결되어 언제든지 이동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가만히 계시는 분이 아니라 내가 어디를 가든지 나와 함께 하시는 분입니다.
속죄소란 말은 궤를 덮는 뚜껑을 가리키는 동시에 죄사함을 뜻합니다.이 덮개를 둔 두 그룹의 형상은 궤가 하나님이 거하시는 자리임을 상징합니다. 하나님과 만났다는 증거가 바로 회개입니다.
속죄소로 덮힌 궤 안에는 십계명이 기록된 돌판이 들어있어 하나님의 증거이기 때문에 특별하지만 더 중요한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연약한 내 인생이 오늘도 말씀으로 만나주시고 내 갈길을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증거가 될 때 가장 빛납니다.
날마다 큐티인을 펴고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을 찾고 묵상하면 깨달음을 주시는 이 자리가 바로 속죄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내 죄를 깨닫고 회개할 때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고, 또 급하게 결정할 일이있을 때 기도하면 즉시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이심도 믿습니다.
그리고 내가 떠나가면 성령을 보내주신다고약속하신 말씀대로성령으로 거듭났을 때 주님이 내 안에 오셨음이 믿어져꼭 이 자리에 있지 않아도 내가 어디를 가도 나와함께 하심에 감사합니다. 특히 예수님을 자유롭게 믿을 수 있는 나라에태어나서하나님의 말씀을 모아 책으로 만들어 주신 성경을 볼 수 있고, 인터넷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시는 말씀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적용하기 : 작은 일도 주님께 묻고,성경을 읽고 들으며 묵상하는 가운데 주신 말씀은 마음에 깊이 새기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