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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31일 월요일 시13:1~6 [큐티인 묵상 간증]나의 눈을 밝히소서(주님의 은덕에 감사)
시13:3,4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데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 두렵건데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시13:5,6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
내 눈이 밝아지면 고난 중에도 끝을 모르고 나를 흔들어대는 원수의 끝없는 괴롭힘에도 주께서 베풀어주실 구원을 기뻐하게 되고, 하나님의 한없고 변함없는 사랑을 의지할 수 있게 됩니다.
질병의 고난 중에도 견딜만하다 싶을 때면 어김없이흔들어대는 원수의 괴롭힘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사망의 잠을 잘까 염려하신 주님이 회개의 영을 부으셔서깨닫게 하셨고 나의 눈을 밝혀 주셔서 두려움을 이기며 주의 구원을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천국가는 그날까지 어떤 고난이 있을지 모르지만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고 여호와만 찬송하리니 이는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주님의 은덕에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나를 후대하시고 나의 인내와 수고의 눈물을 다 아시는 주님! 나의 마음을 붙잡아 주시고, 때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내도록 나의 눈을 밝혀주소서.
적용하기 : 질병의 고난이 오면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 바라보고 회개한 후 주신 말씀대로 믿고 살며 누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