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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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3일 주일 전도서 11:1~10 [큐티인 묵상 간증] 네가 알지 못함이라(작정한 일)
전11:1,2 너는 네 떡을 물위에 던지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눠 줄지어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
전11:6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놓지 말라 이것이 잘 될른지, 저것이 잘 될는지, 혹 둘이 다 잘 될른지 알지 못함이니라
전도자는 앞날의 재앙을 알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삶의 자세는 대가를 바라지 않고나눠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누군가를 도우며 하나님의 일을 할 때 하나님이 내 일을 책임지시는 것을 경험합니다.
알 수 없는 세상사라며 손 놓고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거둘 것이 없고,하나님의 일을 알 길이 없기에 경솔하게 잘 되었다며 손을 놓지도 말라고 합니다.
하나님 앞에는 드릴 것만 있고 사람에게는 줄 것만 있게 해달라는 기도를 들어온지도 꽤 오래되었습니다. 나는 과연 이런 삶을 살았나 돌이켜 볼 때 자신있게 그러했다고 할 수도 없고 아니라고 하기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천국가기전 남은 생애 동안은 꼭 이와같은 자세로 살고 싶습니다. 나누는데 인색한 마음이 들지 않고 흩어 구제와 선교에 힘쓰며 살게해 주세요.
적용하기 : 매주 작정한 일에 동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