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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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2일 수요일 전도서 5:1~7 [큐티인 묵상 간증] 하나님을 경외할지니라(주님만 자랑하며 전하는 삶)
전5:7 꿈이 많으면 헛된 일들이 많아지고 말이 많아도 그러하니 오직 너는 하나님을 경외할지니라
전5:6 네 입으로 네 육체가 범죄하게 하지 말라 사자 앞에서 내가 서원한 것이 실수라고 말하지 말라 어찌 하나님께서 네 목소리로 말미암아 진노하사 네 손으로 한 것을 멸하시게 하랴
우리가 아무리 대단한 일을 행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지 않는다면 잠시 있다 사라지는 헛되고 헛된 인생이 될 뿐입니다. 우리가 가장 충성되고 온전하게 지켜야 할 자리는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리입니다.
12살에 하나님 앞에 나갔으나 나의 세상 꿈을 좇아 21년의 세월을 보낸 후에 삶이 헛되고 헛되다고 느끼며 희망이 없을 때 극적으로 찾아오신 예수님을 영접한 후엔 살 소망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히 서기 위해서 치루어야 할 광야의 시험을 거치며부흥회에 참석했을 때 내게 있는 것을 바치라는 말씀을 듣고 드릴 것은 몸밖에 없어 나와 큰딸을 주님 앞에 드리겠다는 서원을 하였습니다.
그때 두 살된 아기를 키우는 주부였기에하나님을 믿고 경외하는 삶을 살면서 복음을 전하면 된다고 생각하였는데 실제로 평신도 사역자가 많은 우리들교회에 와서둘 다 맡은 일에 충성하면서 그때의 서원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믿음으로 헌신하며 직장생활도 잘 하다가 신결혼도 했는데 갑자기 큰딸이 아프고 같은 해에 나도 아프면서 둘 다 투병생활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우리 모녀의주님에 대한 사랑은 변함없습니다.
이 힘든 질병의 터널을 지나며 얻은 약재료가 별이 되어 나누어 줄 수 있도록우리 모녀의 믿음이 더욱 굳건히 세워져 주님만 자랑하며 전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세요.
적용하기 :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물임을 믿고 아픈 것도 감사하며 예수님은 그리스도라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