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고전 16:23,24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하고 /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무리와 함께 할지어다
사랑으로 섬기는 자에게 지도력이 주어지고 구원을 위한 사랑의 섬김이 있을 때 진짜 권위가 세워집니다. 또 사랑은 구체적으로 상대의 이름을 불러주고 그 수고를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문제를 정확히 드러내 돌이키라고 권하는 것이 한 영혼과 한 가정 그리고 한 공동체를 살리는 사랑입니다.
예수님을 믿고부터는 사랑한다는 말이 몸에 베인 습관처럼 나오는데 그 이유는 아무 공로없음에도 불구하고 값없이 받은 주님 사랑이 너무 크고 많아서흘러넘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장 가까운 남편과 자식에게는 물론이거니와 교회 공동체 안에서 만난 분들께도 인사를 주고 받을 때 역시주 안에서(고전 16:24)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씁니다.
바울이 언급한 것처럼 오늘 이 새벽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사랑하는 분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이름을 불러보았습니다. 덧붙여 주 안에서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적용하기 : 주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아낌없이 흘려보내겠습니다.
* 한달 3일 동안 고린도전서 묵상하는 동안 함께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이후로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사랑으로 섬길 수 있기를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