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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9일 목요일 고전 15:20~34 [큐티인 묵상 간증] 나는 날마다 죽노라(나도 죽었습니다)
고전 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와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계속되는 위험에 노출되어 늘 죽을 것 같은 한계상황에서 씨름하고 있던바울은'나는 날마다 죽노라' 합니다. 이 고백은 예수님의 죽음을 자신의 몸에 짊어지는 것이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자기 육체에 채우는 것입니다. 날마다 죽는 자만이 주 안에서 자랑할 수 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어 주님과 함께 죽는 자만이 생명과 부활로 나아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말씀으로 주님과 함께 동행하면 반드시 부활로 인도하십니다.
이 땅에 살아있는 한 내 안에 있는 혈기와 욕심은 환경만 주어지면 불쑥불쑥 올라옵니다. 그럴 때마다 죽을 것 같은 한계상황을 겪으며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위하여 죽으심이 깨달아져서 분수령적인 회개를 하였습니다.
처음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을 때 죽다가 살아난 경험이 너무 컸기에생명과 부활의 주님을 자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후에도 몇 번의 죽을 것같은 한계상황에서 말씀으로 인도받도록 주께서 동행해주셔서 부활로 인도받았습니다.
지금도 한 번씩 아플 때마다 나를 위해 돌아가신 십자가의 예수님을 생각하면 넉넉히 이길 수 있도록 말씀으로 인도해주시고, 내 죄를깨달은 후회개의 은혜를 주셔서감사합니다.
적용하기 : 혈기와 욕심이 올라올 때마다나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신 주님을 생각하며 '나도 죽었습니다' 고백하고 부활의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