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교회 공동체 안에서도 내가 어울리고 싶은 사람들을 정해서 끼리끼리 모이지는 않는가?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지체들과 하나 되기에 힘써야 할 일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교회 공동체 안에서도 제가 어울리고 싶은 사람들을 정해서 끼리끼리 모이고 싶은 이기적인 악함이 있지만, 우리들 교회는 공동체 지체들을 배려하고 이타적으로 서로 섬기고 자신의 악한 모습을 보도록 때를 따라 목장 편성을 새롭게 해 주시니 비교적 파당을 만들거나 끼리끼리 모이지는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지체들과 하나 되기에 힘써야 할 일은 공동체에 잘 정착하지 못하는 연약한 한 영혼의 구원에 집중하는 일입니다. 성만찬에 참여할 때마다 제가 죄인인 것과 주님이 날 구원하셨다는 것을 기념합니다. 그래서 복음 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적용하기:
-목장에서 개인적인 친분을 드러내지 않고, 모두가 주안에 하나가 되도록 지체들의 마음을 살피겠습니다.
-말씀으로 저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저를 기다려주신 주님처럼 연약한 지체가 공동체에 잘 정착하도록 기다려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