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나는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고자 누구의 종이 되었나?
어떤 모습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는가?
내가 지금 얻고자 하는 면류관은 썩을 면류관인가? 예수님의 면류관인가?
썩지 아니할 면류관을 얻기 위해 절제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저는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고자 두 딸과 사위와 부부, 여자목장과 1:1양육 동반자의 종이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눈높이를 맞추고, 엄마와 장모와 권찰과 부목자와 양육자 등 여러 모습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얻고자 하는 면류관은 썩지 아니할 생명의 면류관, 예수님의 면류관입니다.
썩지 아니할 면류관을 얻기 위해 절제해야 할 것은 중도 포기입니다. 주 안에서 세상을 떠나 주님을 뵙게 될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끝까지 달음질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적용하기:
-가정과 직장과 목장에서 저의 권리를 절제하고 상대방 눈높이 맞춰 섬기겠습니다.
-무기력하고 낙심될 때 공동체에 솔직히 나누고 힘을 얻고, 또 믿음의 달음질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