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나는 스스로 지식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무지하다고 여기는가?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이 알아주신 것 같은가?
묵상하기:
저는 전문 지식은 아니어도 일반적인 상식선에서의 지식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지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한글을 모르는 사람 정도일거라 생각하고, 제가 무지할 거라는 생각은 못 했습니다.
오늘 1절에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amprsquo하셨는데
저의 얄팍한 지식엔 이웃 사랑과 영혼 구원으로 나가는 지식은 아니었기에 저의 지식은 저를 교만하게만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저의 하나님 사랑은 하나님이 알아주실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배울수록 저의 무지를 깨닫고, 말씀을 볼수록 저의 죄를 봄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하여 마땅히 알 것을 아는 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적용하기:
-사건 앞에서 저의 무지함을 깨달을 때마다 하나님께 고백하고 도와주시기를 간구하겠습니다.
-공동체에서 믿음이 약한자들이 걸려 넘어지게 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조심하겠습니다.
-지식도 이웃사랑과 영혼 구원을 위해 필요한 것임을 알고, 배울것이 있으면 똑바로 잘 배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