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순전함과 진실함의 새 덩어리가 되고자 내버려야 할 묵은 누룩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저에게 순전함과 진실함의 새 덩어리가 되고자 내버려야 할 묵은 누룩은 행함이 없는 믿음과 나태한 마음입니다. 예전에 죽을 것 같은 환경에서 우리들 공동체에 와서 말씀 듣고 내 죄보고 회개하고 지난 삶이 말씀으로 해석되어 살아나는 기적을 맛보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들은 말씀에 무감각해져 삶으로 직접 적용하는 일을 게을리하고 있습니다.
살기 위해서, 두 다리 뻗고 잠을 자 보기 위해서 말씀과 밤낮으로 씨름하던 지난날과는 달리, 이제는 정한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가며 맡겨진 역할 감당하는 것만도 바쁘고 체력이 딸린다며 나태함과 교만함을 보입니다. 때로는 내 열심 내는 것이 하나님을 앞서는 열심이라며 나태함을 합리화하기까지 합니다.
매 주일 말씀과 날마다 큐티 말씀으로 묵상을 하지만 지속적으로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니 삶에 구원의 열매는 맺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적용하기: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부목장과 여자목장 여자 집사님들께 전화 심방을 하겠습니다.
-제 안의 영적 게으름을 내버리고, 말이 아닌 행함으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