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네가 백성 앞에 세울 법규는 이러하니라. 종은 여섯해 동안 섬기고 일곱째 해에는 몸 값을 물지 않고 자유로 주고, 장가 들면 아내도 함께 보내고, 자유인이 되기 싫다고 하는 경우는 재판을 통해서~ 여종을 며느리로 삼을 경우는 딸과 같은 대우를 하라
하나님이 세운 법규
시간이 지날 수록 하나님이 세운 법규가 공평하고 정확한지 알게 합니다 아침과 밤을 가르시며 자연에 순응하게 하시고, 또 살아가는 모든 분야에 디테일하게 말씀으로 알려주시며 우리가 그 법규대로 살아가게 하십니다. 법과 원칙이 무너지고 있는 이때에 사람이 세운 법과 하나님이 세운 자연법 아래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너무 선명하게 와 닿습니다. 차별이라고 말하면서 정작 그들이 말하는 차별이 더 큰 차별을 낳고 자유를 준다고 하면더 더 쎈 억압을 주고 있는 이 시대를 살면서 하나님이 주신 법 아래 살아가는 은혜를 누릴 수 있음에 감사가 됩니다. 어제 출근하여 교대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새벽부터 분주한 저에게 30분이 당겨진 교대시간은 엄청난 부담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왜 우리만 이렇게 하지.... 저녁시간에는 이런 저런 마무리로 딱 잘라 나가지 못하는 내가 좀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것 또한 질서에 순종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곧 마음이 평안해졌습니다. 늘 저는 내 생각과 고집 속에서 씨름을 하고 있습니다. 작은 돌부리에 넘어지는 것처럼 내 생각과 다르면 바로 불평과 판단, 정죄가 되는 사람인데. 오늘 하나님이 세워주신 공평한 법규 앞에 다시 시간이 지나면 변하고 무너지는 법 앞에서 내가 어떤 포지션으로 살아가야 할지를 다시 깨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 안에서 주님이 정해준 법과 율례를 따르며 먼저 나를 돌아보는 은혜를 누리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