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하나님이 우레와 번개, 나팔 소리와 연기처럼 무섭게 느껴지신 적이 있는가?
나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는가?
매일 말씀을 보고 예배드리는 것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초점이 맞춰져서 인가?
묵상하기:
하나님 앞에서 죄가 깨달아지고 성령 충만 할 때, 하나님이 우레와 번개, 나팔 소리와 연기처럼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두려운 사건 앞에 말씀으로 해석을 해주며 본을 보여주는 모세와 같은 중재자는 담임 목사님과 부목사님과 평신도 사역자님들과 목자님들입니다.
저는 성경 말씀이 다 믿어지고 구원에 대한 확신도 있기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고 믿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제 생각과 경험 안에 하나님을 가두어놓고 저를 위해 저의 방법대로 이루어달라고 부르짖을 때가 많습니다. 저를 신용회복 시켜달라고, 큰딸 신 결혼하게 해 달라고, 작은딸 부부 예배와 목장 회복케 해 달라고, 구원 자체보다 제 힘으로 못하는 일을 문제 해결해 달라고 떼를 쓰는 저입니다.
매일 말씀을 보고 예배드리는 것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초점이 맞춰져야 하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제 연약함과 죄는 숨기고 그저 제 열심만 내고 있을때도 있음을 회개합니다.
적용하기:
내 생각, 경험, 욕심으로 하나님을 가두지 않고, 날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교제하고 말씀따라 순종하겠습니다.
연약하여도 제 열심과 욕심을 가지치며 정한 예배를 기쁨과 감사로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