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날마다 하나님과 교제하고자 먼저 회개해야 할 나의 죄는 무엇인가?
내가 지금 두려워 떨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 일이 주님이 찾아와 주시는 사건임을 믿는가?
나는 하나님을 호기심의 대상으로 여기는가? 경배의 대상으로 믿는가?
말씀을 따라 내게 주어진 경계는 무엇인가?
묵상하기:
주의 백성으로서 날마다 하나님과 교제하고, 주님 만날 날을 기다려야 하는데, 저는 근심 걱정이 생기면 당장 내 편을 들어주고 위로해 줄 친한 친구와 교제하고 싶어 합니다. 아직도 하나님보다 세상 친구를 의지하려는 저의 믿음 없음을 회개합니다.
제가 지금 두려워 떨고 있는 것은, 나이가 자꾸 들어가면서 몸이 아프고 알수없는 통증이나 이상 증세에 대해 두렵고, 더 나이가 들어 더 아프고 돈까지 없으면 어떻게 하나 하는 것이 두렵습니다. 이 두려운 일 때문에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게 되고 주님께서 저를 찾아와 주시기를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경배의 대상으로 믿으면서도, 제 필요에 따라, 때로는 형편에 따라
가끔 경계를 넘어 소홀히 대하거나 함부로 대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말씀을 따라 제게 주어진 경계는 아내, 부모, 교인, 권찰, 부목자, 직원, 친구...의 역할의 경계입니다.
적용하기:
-가정과 직장과 교회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역할의 경계를 지키겠습니다.
-날마다 어떤 일에도 먼저 하나님과 교제하고 경배하는 제가 되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