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말씀으로 사람이 살아나고 가정이 회복되는 이적이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는데도 믿지 못하는 나의 완악함은 무엇인가?
내가 의지하던 나일강이 피로 변하는 심판으로 하나님이 여호와인 줄 알게 된 사건은?
하나님이 나를 낮추는 사건 앞에서도 여전히 마음이 완악하여 내가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묵상하기:
말씀으로 저희 가정이 살아나고 회복되는 이적을 직접 경험했으면서도 아직도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운 면이 있고, 저의 체면을 다 내려놓지 못하는 저의 완악함이 있습니다.
제가 의지하던 나일강은 저의 성실함과 끈기와 책임감과 열정입니다. 그런데, 다 끝난 줄 알았던 개인회생이 수년이 지난 후에 갑자기 폐지가 되어 피로 변하는 심판이 왔습니다. 아무리 저의 모든 힘을 다해 개인회생을 마쳤다고 확신했었지만, 제가 결코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부족하고 온전치 못하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으며 하나님이 여호와인 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환경으로 아무것도 되었다함이 없는 모습으로 낮추는 사건 앞에서도 여전히 마음이 완악하여 제가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알량한 자존심입니다.
적용하기:
아직도 자존심과 체면을 다 내려놓지 못하는 완악한 저이기에, 마침마다 큐티말씀으로 제 안의 사탄과 정면 대결해서, 자존심과 체면이 여호와의 지팡이에다 잡아 먹히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