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내가 율법주의자들처럼 치우쳐서 지나치게 강조하거나 소홀히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
요즘 내가 자랑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 죄 때문에 죽으신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자랑하고 있는가?
내가 복음을 전하다가 받게 된 상처와 고통, 즉 예수의 흔적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제가 율법주의자들처럼 치우쳐서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은 예배와 목장에 붙어가는 것이고, 소홀히 여기는 것은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가고 있는 남편과 큰딸에 대해 소홀히 여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제가 자랑하는 것은 날마다 큐티하는 것입니다. 내 죄 때문에 죽으신 그리스도의 십자가 자랑은 목장에서만 약간 하고, 일상 생활에서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당대신앙으로 처음 예수님을 믿어 친정 식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핍박을 받았지만 예수님은 그 핍박을 통해서 제가 더욱 예수님의 소유인 것을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요즘은 믿지 않는 사람에 대한 애통함이 생겨 나거나, 말씀이 제게 주시는 보이스로 들릴 때 제 안에 예수의 흔적을 느끼게 됩니다.
적용하기:
율법주의자처럼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영육간에 균형을 맞추고,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가고 있는 큰딸과 남편에게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제가 날마다 큐티한다고 스스로 자랑하지 않고, 오직 저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 지신 주님만 자랑하겠습니다.
복음을 전하다가 받게 된 상처와 고통은 예수님의 흔적인 줄 알고, 복음 때문에 받을 박해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