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말씀이 잘 들리는가?
예수를 믿으면서도 여전히 육체를 따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예수 믿는 것 때문에 가정에서, 직장에서 받는 조롱과 박해는 무엇인가?
묵상하기:
사건과 고난이 있으면 그나마 말씀이 좀 들립니다.
날마다 큐티하면 그날 주시는 말씀이 제게 주시는 ampldquo보이스amprdquo로 듣고자 기도하고 큐티하지만 잘 안 들릴때가 많습니다.ㅠㅠ
가끔 가족들이 들어야 하는 ampldquo사운드amprdquo 로 들릴때도 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여전히 육체를 따르고 있는 것은 적용을 하려고 할 때,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게 되거나 저 자신의 불이익이나 수치감을 피하기위해 적용하지 않는것입니다.
예수 믿는 것 때문에 가정에서 육적인 단점이 보면 말로 조롱 받을 때가 있고 ,
직장에서는 기독교인들이 잘 못한 일이 있으면 믿는 제가 듣도록 조롱의 표현들을 합니다.
적용하기:
약속의 자녀가 되도록 날마다 제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리도록 기도하고 큐티를 하겠습니다.
더 이상 육체를 따르지 않도록 적용해야 할 것은 목장의 중보기도 요청을 해서라도 적용까지 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수님 때문이라면 조롱도 잘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