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 2022 ]
◈ 매일큐티 7월 11일 월요일 ◈
◉ 유업을 받을 자 ( 갈라디아서 4-1-11 )
▷ 종노릇
1. 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2. 그 아버지가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에 있나니
3.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 있어서 종 노릇 하였더니
▷ 아빠 아버지
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5.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 천박한 초등학문
8.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 노릇 하였더니
9.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10.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11.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갈라디아서 4장 1절에서 11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종노릇하지 않고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하나님의 유업을 받으려면..
◉ 첫째.. 내가 또.. 말하노니~ 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날마다 큐티가 길입니다.
오늘 4장은 1절에.. ampldquo 내가 또~ 말하노니.. amprdquo 라고 시작됩니다. 사도 바울은 지난 3장 17절에서도 이런 표현을 썼지만.. 우리는 날마다 ampldquo 내가 또~ 말하노니.. amprdquo 의 말씀에 귀를 기울어야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날마다 큐티를 통해.. 또~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실직하고.. 집에서 쫓겨나고.. 몸이 아프고.. 억울하고.. 화가 나고.. 날씨가 덥고.. 춥고.. 인생에 비바람이 불어도.. ampldquo 내가 또~ 말하노니.. amprdquo 의 말씀을 들으면 되요. ampldquo 마귀에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amprdquo 고 하였지요. 그리하여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세상의 종노릇을 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1절 2절에.. ampldquo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그 아버지가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에 있나니~ amprdquo 라고 합니다. 당시 로마의 미성년자는 14살이 될 때까지 아버지가 지정하는 후견인 아래 있어야 했습니다. 재산도 25살이 될 때까지 청지기가 대신 관리해 주었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바울이 말하는.. ampldquo 그 아버지가 정한 때~ amprdquo 란..? ampldquo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때~ amprdquo 를 말합니다. 후견인과 청지기는 유대인들이 그토록 행위로 지키고 따르던 율법을 의미하지요. 그리고 3절에.. ampldquo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 있어서 종노릇 하였더니~ amprdquo 라고 합니다. 여기서.. ampldquo 이와 같다~ amprdquo 는 것은..? 우리가 육신이 어릴 때나.. 믿음이 어릴 때나.. 영육의 원리가 같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택함을 받은 자라 하여도 믿음이 자라지 못하면.. 세상 초등학문 아래에서 종노릇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를 믿어도 돈이 좋고 잘 사는 것을 부러워합니다. 이르케 날마다 큐티를 해도 마음은 늘~ 콩 밭에 가 있고.. 학벌과 권세.. 돈과 외모에 무릎을 꿇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유업을 받으려면.. 속히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세상 후견인과 청지기의 품안에 안주하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말씀을 내 후견인 삼고.. 청지기 삼아야 합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ampldquo 내가 또~ 말하노니.. amprdquo 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지금 나의 영적인 후견인과 청지기는 누구입니까..? 예수를 믿으면서도 여전히 종노릇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둘째.. 더 이상 종의 영을 받지 않아야 합니다. 죄의 종.. 세상의 종노릇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4절에.. ampldquo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amprdquo 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완전하게 하기 위해 오신 분이요~ 흠결 ( 欠缺 : 일정한 수효에서 부족함이 생김. 또는 그런 부족 ) 없고 무죄하신데.. 그럼에도 굳이~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이유가 무엇이죠..? 하나님이 그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기 전까지 모든 인간은 아담의 원죄로 말미암아 율법의 행위에 속한 자들이 되어서 저주 아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창세기 3장 15절에.. 약속대로 때가 차매~ 여자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율법 아래에 있는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시기 위해 율법 아래에서 모든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율법으로 정죄 받고.. 율법의 저주를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들의 명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굳이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으신 이유가 이제 이해 되세요..? 그리고 오늘 6절에.. ampldquo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여기서.. ampldquo 그 아들의 영 amprdquo 은..? 곧~ ampldquo 성령 amprdquo을 의미하지요. 사도 바울은 로마서 8장 14절 15절에서도.. ampldquo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amprdquo 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그 유업을 받으려면.. 무엇보다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더 이상 종의 영을 받지 말아야 합니다. 죄의 종.. 세상의 종노릇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 그런데 지금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 내 안에 그 아들의 영.. 성령이 충만해서 하나님을.. ampldquo 아빠.. 아버지~ amprdquo 라고 부르짖고 있습니까..? 그럼에도 여전히 내가 받고 있는 종의 영은 무엇입니까..?
[ 묵상간증 ]
▷▷ 돈에 종노릇하며 5천원 아끼려다 망신당한 쫌생이가 되었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 5천 원 아끼려다 망신당한 좀생이 )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믿는 아내를 만나 가정을 이루었어요. 하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에~ ampldquo 오직.. 자수성가하리라~ amprdquo 는 일념으로 돈의 종노릇을 하며 살았답니다. 그리고 1년 만에 초고속 승진하여 해외에 주재원으로 발령을 받았는데.. 저는 그것을 60일 새벽기도의 응답으로 여기며 하나님의 유업을 다 받은 자로 착각했어요. 그러면서도 귀국한 후에는 환경이 바뀌어서 힘들어하는 아내와 어린 아기는 돌보지 않고 휴일 없이 일중독에 빠져 지냈어요. 그런데 얼마 전입니다. 둘째 아이의 간청에 못 이겨~ 놀이 공원에 갔는데.. 아이가 5천 원짜리 자그마한 기념품을 갖고 싶다고 했어요. 아내는 아이를 위해 사주자고 했지만.. ampldquo 그런 쓸데없는 걸.. 왜~ 사냐~!! 절대~ 사주지 말라~!! amprdquo 하며 혈기를 부렸어요. 하지만 아내는 저 몰래 아이에게 그 기념품을 사주었고.. 카드 결제 승인 문자를 본 저는 화가 나서 아내의 전화도 받지 않았답니다. 그랬더니~ 아내도 화가 나서 아이와 함께 택시를 타고 집으로 먼저 가버리고 말았어요. 더욱~ 성질이 난 저도.. 결국~ 집으로 뒤 쫓아와~ 아내에게 욕설을 퍼부었답니다. 그른데 오늘 3절에 ampldquo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 있어서 종노릇 하였더니~ amprdquo 라는 말씀을 보는데.. 돈의 종이 되어서 날마다.. ampldquo 아껴야 잘 산다~ 돈이 최고다~! amprdquo 하고.. 세상 초등학문으로 아내를 힘들게 한 저의 죄가 깨달아집니다. 그리고 이런 저 때문에 속이 답답했을 아내에게.. ampldquo 미안합니다~ amprdquo 오늘 7절 말씀처럼 이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가 되어서 제가 맡기신 가족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며 살기 원해요.
▷ 저의 적용은.. 아내와 아이들이 원하는 장소로 여름휴가를 계획하여 힘들고 답답한 마음을 풀어주겠습니다. 입었던 옷은 뱀이 허물 벗듯 벗어놓지 않고 잘 벗어서 빨래통에 넣겠습니다. 입니다.
◈
◈ 그런데 여러분~~ 오늘 10절에.. 갈라디아 성도들이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는데.. 바울은 왜~ amprdquo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ampldquo 고 했을까요..? 절기 잘 지키고 헌금봉사 잘하는 걸 탓 하는 게 아니죠..? 행위를 믿음의 전부로 여기고 내 세우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마태복음 23장 23절에서.. amprdquo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에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ampldquo 고 하셨죠. 하나님의 유업도 그렇습니다. 내 행위로만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유업을 받으려면.. 날마다 amprdquo 내가 또.. 말하노니~ ampldquo 의 말씀에 귀를 기울어야 합니다. 날~~마다 큐티가 길이요~ 말씀 안에 답이 있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종의 영을 받지 말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하면 때가 차매~ 죄의 종.. 세상의 종노릇에서 벗어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유업을 잘 받는데.. 부족함이 없게 될 줄 믿습니다~!!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 라 부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의 종노릇하던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고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르케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어도.. 다시~ 악하고 천박한 이 세상의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죄와 돈과 권세에 종노릇하는 것이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후로는 우리가 종이 아니요~ 아버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혹을 받을 아버지의 아들로써 부족함이 없기를 원합니다~!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하지 않기로 결단합니다~!! 이르케 날마다 큐티할 때마다.. ampldquo 내가 또.. 말하노니~ amprdquo 하며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고.. 더 이상 종의 영을 받지 않도록.. 주님~ 우리를 지켜 주시옵소서~!! 도와 주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