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율법을 통해 정죄감에 머물며 내 안에 갇혀 있나? 나 자신에 절망하여 예수께 나가는가?
말씀을 보며 남 탓이나 환경 탓을 하지 않고 봐야 할 나의 죄는 무엇인가?
아직도 잘잘못을 따지며 초등교사 아래에 있는 나의 모습은 무엇인가?
사건 가운데 율법으로 판단하는 일을 멈추고 내가 그리스도께로 인도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어 생기게 된 영적인 가족은 누구인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므로 깨지게 된 나의 고정 관념이나 편견이 있는가?
묵상하기:
율법을 통해 저 자신이 결코 율법을 다 지킬수 없음을 깨닫게 되고, 나 자신의 죄성과 능력의 한계에 절망하여 예수께 나가게 됩니다.
말씀을 보며 남 탓이나 환경 탓을 하지 않고 봐야 할 저의 죄는 악하고 음란하고 교만하며 이기적입니다.
아직도 잘잘못을 따지며 초등교사 아래에 있는 저의 모습은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입니다.
사건 가운데 율법으로 판단하는 일을 멈추고 제가 그리스도께로 인도해야 할 사람은 둘째 딸입니다.
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어 생기게 된 영적인 가족은 목장 식구들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므로 깨지게 된 저의 고정 관념은, 장애나 불치병이나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것이 불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예수 안에 있으므로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장애나 병을 통해 오히려 구원자이신 예수님께로 바로 인도 되어 오히려 축복의 통로가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적용하기:
율법으로 더 이상 남 탓 환경 탓하지 않고 저의 죄만 보고 회개하겠습니다.
저의 죄악 때문에 개인회생 폐지로 저를 가두신 사건이 저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인 줄 알고 갇힌 환경에서 맡겨진 역할 잘 감당하며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