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나의 죽음이 임박했을 때 사랑하는 가족과 지체들에게 훗날 생각나게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저의 죽음이 임박했을 때 사랑하는 가족과 지체들에게 훗날 생각나게 하고 싶은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야로 오셨고, 반드시 재림하실 것이고, 지금 성령으로 우리들 옆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적용하기:
-메세지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메시지를 생각하고, 생각나게 하고, 살아내는 사람이 되도록 날마다 반복되는 신앙의 기본적인 삶을 성실히 살아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