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내가 가진 소망은 썩지 않고 그 아름다움이 변하지않는 유업인가? 아니면 썩어 없어질 일시적인 욕심인가?
나는 시험이나 환난이 찾아올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 하나님을 원망하며 근심하는가? 믿음의 연단임을 알고 크게 기뻐하는가?
내가 받은 구원의 복된 소식을 오늘 누구에게 전하겠는가?
묵상하기:
제가 가진 소망은 자나깨나 저와 우리 가족이 이 땅에 사는 동안 아프지 않고 잘 먹고 평안히 잘 살다가 죽으면 천국에서도 가족들을 만나고 거기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저는 참 이기적이고 완악하고 거듭나지 못한 죄인인 것 같습니다.
죄인이면서도 죄의 댓가지불은 싫어하고 예수님의 십자가가 이미 저를 대신하여 댓가 지불을 했다며 나는 그 은혜만 누리려고 합니다. 십자가 없는 부활을 소망하는 믿음 없는 저입니다. 이 땅에서 썩어 없어질 일시적인 욕심이 그득한 저입니다.
저는 시험이나 환난이 찾아올 때 하나님을 원망하며 당장 죽을 것처럼 안색이 변하여 근심을 합니다. 그러다가 말씀이나 공동체를 통하여 시험이나 환란이 믿음의 연단이라고 알게 해 주시면 인정은 하지만 크게 기뻐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받은 구원의 복된 소식을 오늘 구원의 감격에 무뎌진 저 자신에게 다시 한번 전하여서 경각심을 일깨우겠습니다.
적용하기:
저의 소망이 이 땅에서 썩어질 일시적인 욕심이 아니라, 아프고 고난을 당해서라도 썩거나 그 아름다움이 변하지 않는 산소망을 갖도록 육의 욕심을 자꾸 내려 놓겠습니다.
지금 당하는 시험과 환란이 믿음의 연단인 줄 알고, 고난 중에도 주님의 능력으로 보호받는 성도이기에 기쁘게 연단 받겠습니다.
천사들도 알기 원하는 귀하고 놀라운 진리의 말씀인 복음을 아직 구원받지 못한 이들에게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