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다고 인정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이제까지 보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사건을 만날 때 어떻게 하는가?
지금 나는 풍년과 흉년 중 어떤 때를 보내고 있는가?
흉년이 올 것을 복음으로 예비하고자 오늘 내가 적용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다고 인정해야 할 일은, 남편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받고 술과 담배 음란의 중독을 끊고 예배와 목장을 중수하며 사명 감당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보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사건을 만날 때 큐티하고 공동체에 나누고 기도하며 저의 죄를 돌아보고 회개하고 가만가만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귀기울입니다. 그리고 그 일이 저의 거룩과 구원을 위해 있어야 할 사건임을 인정합니다.
지금 저는 영적으로는 풍년의 때를, 육적으로는 흉년의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더 흉악한 흉년이 올 것을 복음으로 예비하고자 오늘 제가 적용해야 할 일은 날마다 큐티하며 분수에 맞게 물질과 시간과 감정을 잘 사용하며 맡겨진 역할 감사와 기쁨으로 감당하는 것입니다.
적용하기:
하나님만이 편안의 근원이심과 별 인생 없다는 것을 알고, 모든 말씀을 저에게 미리 주시는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매주 목장 모임 때마다 제가 얼마나 에굽같은 가치관으로 꽉 차 있는 사람인지를 나누겠습니다.
영적으로 풍년인 때에 2배로 큐티하고 기도하고 찬송하고 사랑하도록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