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지금 세상 지식으로 해결하지 못해서 번민하고 있는 나의 문제는 무엇인가?
이 번민을 통해 뒤늦게나마 기억난 내 죄는 무엇인가?
날마다 큐티하며 죄 고백하는((큐티인))묵상간증을 보면 잊고 있던 내 죄가 기억나는가? 그래서 오늘 기억난 내 죄는 무엇인가?
묵상하기:
지금 세상 지식으로 해결하지 못해서 번민하고 있는 저의 문제는 카드 채권회사들의 추심문제와 자녀의 신결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제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제게 주심으로 말미암아 그 문제를 가지고 주님 앞에 더 기도하고 묻게 되고, 저의 옷깃을 더욱 여미며 죄악된 생각과 환경에서는 점점 분리가 되어지고 구원과 거룩을 향하여 가까이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번민을 통해 뒤늦게나마 기억난 저의 죄는 하나님 말씀없이 빚진 죄와 불신 결혼 한 죄와 낙태죄입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죄 고백하는((큐티인))묵상간증을 보면 잊고 있던 내 죄가 기억나기도 합니다.
오늘 묵상간증 쓰신 분은 담임 목사님의 날마다 큐티 녹취본을 큐티 나눔에 올려주시는 분이라 더 은혜가 되었습니다.
오늘 기억난 저의 죄는 청소년기에 있는 자녀들을 손으로 마구 때린 죄입니다.
착하던 자녀가 말도 안 되는 억지말로 엄마한테 대들고, 거짓말을 했을 때 분노와 혈기를 참지 못해 손지검과 험한 말을 했습니다.
얼마전에도 큐티를 하다가 손지검한 죄가 생각나서 두 딸에게 용서를 구했습니다.
적용하기:
비록 제가 죄가 많고, 채권추심의 문제와 자녀의 신 결혼을 위한 애통함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제 삶의 문제와 애통함을 통하여 저와 가족들을 구원과 거룩으로 이끌어 가실 줄 믿고 날마다 저의 죄를 회개하며 살겠습니다.
날마다 큐티인 묵상 간증을 보며 귀한 약재료를 나눠주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