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내가 좋게 여기는 일은 말씀으로 분별하여 결정한 일인가?
나의 교제와 결혼은 어떤 이유의 목적을 위한 것이었나?
감당하기 힘든 사건에서 누구를 찾는가?
묵상하기:
지금 제가 좋게 여기는 일은 말씀으로 분별하여 결정한 일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저의 이익을 따라 결정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저의 교제와 결혼은 거룩이 아닌 이 땅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남편이 저를 행복하게 해 주지 않고 가정을 돌보지 않고 이혼 위기가 되니 삶이 해석이 되지 않고 사방에 길이 없으니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당장이라도 제가 나서서 이혼을 하고 남편과의 관계를 끊고 복수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예전에 교회 교사 수련회에서 담임 목사님의 간증이 생각나서 우리들 교회로 왔는데 이혼은 절대 안된다고 하셔서 이혼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온 가족이 교회에 등록하고 정착하게 되어 남편에 대한 복수를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혼이 아니라 가정 중수였습니다.
저는 살면서 제 힘으로 감당하기 힘든 사건이 오면, 처음에는 그 사건을 도와 줄만한 사람을 찾아 의논해보다가 그 사람도 방법이 없으면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적용하기:
탐욕으로 눈이 어두워진 제가 사건을 분별할 능력을 얻기 위해 날마다 큐티하고, 공동체에 묻고 결정하겠습니다.
거룩해야 할 결혼을 행복의 수단으로 여기고, 힘든 사건이 오면 남 탓 한 것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남편과 한 말씀으로 거룩을 이뤄가도록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가며 저의 죄만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