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지금 무엇이 부러워서 시기하고 질투하는가?
내 욕심 채우느라 그토록 열심히 구하고 있는 합환채는 무엇인가?
하나님이 내 소원을 들으심으로 내게 주신 후한 선물은 무엇이고, 나의 열등감과 집착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지금 육적으로는 물질적으로 여유가 많아 쓰고 싶은 곳에 쓰고 사는 사람들이 부럽고, 건강하고 라헬처럼 아리따운 여인들에게 시기와 질투가 납니다.
영적으로는 말씀이 잘 들려 사건과 문제를 구속사로 잘 해석하고 분별하여 적용까지 하는 집사님이 부럽고,
자녀들을 신 결혼시키는 집사님들에게 시기와 질투가 납니다.
제 욕심을 채우느라 그토록 열심히 구하고 있는 합환채는 돈이지만 저의 힘과 능력으로는 욕심을 채울만큼 구할 수도 없고,
설령 돈은 아무리 많아도 돈으로 구원을 살 수는 없음을 이제는 확실히 알기에, 주신 것에 만족하며 감사하며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하나님이 제 소원을 들으심으로 제게 주신 후한 선물은 남편이 교회에 나와 은혜받고, 세례받고 예배와 공동체에 잘 묶여가고,
믿음의 가장으로 우뚝 서 가게 하신 것입니다.
제가 내려놓아야 할 열등감은 레아 같은 외모와 넉넉하지 못한 돈이고,
가족에 대한 집착이 있습니다.
적용하기:
허물과 실수에도 불구하고 긍휼하심으로 저를 생각하시고 소원을 들어주시는 하나님께
큰딸의 신결혼과 작은딸 부부가 예배와 목장이 중수되게 해 주시기를 간구하겠습니다.
아직도 처리되지 못한 저의 욕심과 시기와 질투, 열등감과 집착들을 매주 목장에 내어 놓고 회개하며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