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지금 분별해야 할 것은?
묵상하기:
제부가 큰딸에게 한 청년을 소개해 주며 꼭 한번만 만나보라고 강권해서 어제저녁에 만나고 왔습니다.
제부는 그 청년과 부모님이 천주교이지만 교회에 가자고 하면 갈 것이라며 너무 괜챦은 사람이라며 소개를 했는데,
몇 번 거절하다가 계속 권하니 한번만 만나고 온다고 갔습니다.
딸은 작은 이모부의 성의에 만났지만 역시 예수씨는 안 보인다며 다시는 안 만나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 1절에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amprsquo고 하셨는데,
딸이 보기에도 그 청년은 삶에 하나님이 우선이 아니라 세상 정치와 성공에 관심을 많이 보였고 세상 말을 많이 했다고 했습니다.
딸도 날마다 큐티를 하고 목장에 붙어가니 사람의 분별을 조금씩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혼기가 찬 우리 큰 딸에게 2절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amprsquo을 소유한 믿음의 청년을 만나게 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하여 하나님 안에 서로 사랑하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적용하기:
큰딸이 신교제, 신결혼을 하도록 곁에서 함께 기도하고, 미혹의 영에 속지 않도록 날마다 큐티하고 공동체에 고하고 묻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