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얼마나 누리고 있나?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기 부끄러운 나의 연약함은 무엇인가?
요즘 거룩한 경주에서 낙심한 일이 있는가?
묵상하기:
저는 지금 분명히 하나님의 사랑을 엄청나게 누리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죄인인 저로서는 감히 측량못할 사랑일 것입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제 안에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 있습니다.
주님 안에 거하고자 제가 구원을 위해 섬기며 함께해야 할 대상은 남편과 두 딸과 사위와 여자, 부부목장 지체들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기 부끄러운 저의 연약함은 불신 결혼과 낙태의 죄입니다.
그것이 제 인생을 깨끗하게 준비하도록 주께서 마련하신 최선임을 믿습니다.
요즘 거룩한 경주에서 낙심한 일은 큰딸이 학자금 대출받은 것을 다 갚은 줄 알았는데, 갚지 않고 있다가 제가 다 갚은 것을 확인시켜 달라고 하니, 딸이 캐피탈에 대출을 받아 학자금 대출을 갚은 사건이 드러난 일입니다.
그러나 그 사건을 통해 딸의 의지로 끊지 못하던 불신 교제가 끊어지게 하시고, 큰딸이 자신의 죄를 보고 회개하여 깨끗게 되는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다.
9절의 마귀의 일을 멸하시는 예수님을 의지하여 다시 이어가야 할 영적 성장은 날마다 말씀 묵상과 적용입니다.
적용하기:
하나님께 받은 한량없는 사랑을 내 가족과 지체들에게 증거하겠습니다.
저의 연약과 죄성에도 불구하고 늘 말씀에 비추어 죄를 회개하여 깨끗함을 얻겠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날마다 묵상하고 삶에 적용하여 영적으로 장성한데까지 이르도록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