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집, 직장에서 구원을 위해 침묵해야 할 것은 무엇이고, 말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집에서 구원을 위해 침묵해야 할 것은, 남편이나 딸에게 꼭 필요하지 않는 저의 불안에서 나오는 잔소리입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는데, 꼰대처럼 사랑을 빙자한 쓸데없는 간섭을 하는 저입니다. 오히려 말해야 할 것은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서 저를 어떻게 도우시고 인도하셨는지, 그리고 알지 못했던 제 안의 죄성에 대해 고백하겠습니다.
직장에서 구원을 위해 침묵해야 할 것은, 직원들이 교회나 사역자에 대해 비판을 하거나 비방을 할 때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변명을 하고 싶을 때가 많은데 침묵하겠습니다. 그리고 말해야 할 것은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제가 예수님을 믿기 전 모습과, 믿게 된 경위와, 믿은 후 의 삶에 대해 간증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들 교회에 대해서도 조금씩 소개하겠습니다.
적용하기:
나를 위해 죄 없으신 주님께서 십자가에 죽기로 결심하시고 공회 앞에서나 빌라도 앞 위기의 순간에도 말할 때와 침묵의 때를 분별하셨던 것처럼, 저도 가정과 직장에서 구원을 위하여 말을 분별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난의 새벽에 저의 죄를 먼저 보고 사람살리는 의논을 하고 결국에는 십자가를 선택 할 수 있도록 날마다 큐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