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환란이 올 때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 같은가?
내가 알고 싶은 그날과 그때는 언제인가?
하나님이 내게 온전히 맡겨주신 것들을 내 것인 줄 알고 함부로 사용하지는 않는가?
묵상하기:
제 힘으로 감당 할 수 없는 환란이 왔을 때 하나님이 저를 버리신 것 같았습니다.
그때가 인자로 오신 예수님이 저와 가장 가까이 계신 때라는 것이 지금은 믿어집니다.
제가 알고 싶은 그날은, 작은 딸 부부가 부부 목장 가는 날과 큰 딸이 신결혼 하는 날과 제가 신용회복 되는 날입니다. 그때는 두 딸 부부와 저희 부부가 휘문 성전에서 함께 주일예배 드리는 때입니다. 하나님만 아시고, 하나님이 때를 모르게 하신 것은 저를 책임지시겠다는 의미라고 하시니, 그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 전에는 하나님이 제게 온전히 맡겨주신 것들을 제 것인 줄 알고 함부로 사용하였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날마다 주인의 것을 지키고자 공동체에 잘 붙어가며 묻고 가겠습니다.
적용하기:
해, 달, 별이 떨어지는 환란의 날이 예수님께서 저와 가장 가까이 계신 때라는 것을 알고 목장에서 나누며 가겠습니다.
그날과 그때는 몰라도 날마다 큐티하며 깨어 다 아시고 책임지시는 하나님께 훈련 잘 받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