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나는 공동체에서 겸손한 태도로 묻는가?
내 힘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가?
오늘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저는 공동체에서 솔직하게는 묻는 편인데, 지체들이 보기에 제가 겸손한 태도로 묻는 사람인지는 알 수가 없지만 겸손한 태도로 묻도록 하겠습니다.
상대방을 시험하려는 태도로 묻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계명의 순위를 임의로 정하지는 않습니다.
제 힘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음을 인정합니다.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방해되는 것은 노예근성에서 비롯된 염려와 불안입니다. 결혼 23년 동안 가정생활의 불안정 때문에 늘 근심 걱정하던 습성이 남아 있어 무의식적으로 근심 염려가 올라오는데, 근심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면 들은 말씀을 생각하며 돌이켜 성령의 소망으로 옮겨갑니다.
제가 제 자신처럼 사랑해야 할 이웃은 목장 지체들인 것 같습니다.
오늘 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12:30~31절 말씀 ampldquo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amprdquo입니다. 이 말씀에 ampldquo옳소이다amprdquo가 됩니다.
적용하기:
공동체에서 겸손한 태도로 묻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방해가 되는 근심 염려대신 기도와 찬양과 말씀 묵상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