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나는 내가 말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며 신중하게 말하는 편인가?
정부의 정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비난하며 세금을 미루거나 탈세한 적은 없는가?
나는 예수님의 부활이 믿어지나?
묵상하기:
제가 말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신중하게 말하는 것이 잘 안됩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보통은 하는 편이고, 조금 중요한 말이면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남 탓을 할 때도 있는데, 우리들 교회에 온 후로는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하기 전에 내 죄를 한번 생각해 보고 말하는 습관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정부의 정책에 크게 관심이 없는 편입니다. 그러나 정부에서 인구 절벽 시대에 낙태법, 차별금지법을 통과하려고 할 때는 저도 교회 공동체와 함께 반대청원에 동참 하기도 했습니다. 세금을 미루거나 탈세한 적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의 법은 모두 순종하고 따라야 하겠지만 제가 순종하고 따라야 할 법은 교통법이고, 나라에서 세운 질서에도 순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예수님의 부활이 믿어집니다.
적용하기:
예수님의 말슴을 책잡으려고 한 사탄의 무리가 제 주변에도 있음을 알고 항상 말에 신중을 더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모든 나라의 법과 질서를 지키고, 특히 차 운전할 때 교통 법규 잘 지키겠습니다.